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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요양병원

[경도요양병원]도쿄 올림픽 양궁 2관왕 김제덕 선수, 애틋한 가족사랑! 요즘 여러 방송출연에 전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제덕 선수! 귀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김제덕 선수는 가장 먼저 할머니가 계신 예천 경도요양병원을 찾았는데요 아픈 아버지와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자란 터라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더 애틋했는데요 경기가 잘 알 풀릴 때도, 잘 될 때도 할머니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전해지는데요 그래서 인지 귀국 후 제일 먼저 만나러 간 분이 할머니인거 같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대면 면회는 안되어 유리막을 사이에 둔 비접촉 면회로 진행 되었습니다 병원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두개의 금메달을 할머니 목에 걸어 드렸는데요 할머니는 연신 손자에게 "최고야,우리 제덕이 장하다"라면 대견해 하셨습니다 김제덕 선수의 꿈이 할머니 살아계실 때 금메달을 목에 걸어주는.. 더보기
[경도요양병원]요양병원 신체억제대,신체보호대를 사용하지 않기 위한 노력(요양병원,재활) 요양병원에서 신체억제대,신체보호대를 사용하지 않기 위한 노력 경북 예천 경도요양병원에 벤치마킹 손님들이 오셨네요 메디하임효요양병원 및 동해이례요양병원 임직원 분들이 먼길 오셨습니다. 매달 한번 벤치마킹이 있는 날에는 복주요양병원,경도요양병원 신규직 직원분들도 함께 이사장님의 ppt강연으로 신규교육을 대신하는데요. 이날도 10여분 정도의 신규직원들이 교육을 함께 하였습니다. 간단한 인덕의료재단(경도병원,복주병원)이 시행하는 존엄케어와 감사나눔경영에 대한 짧은 강연을 끝내고 각 병동 및 시설 라운딩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떻케 요양병원에서 환자를 케어하는데 있어 신체보호대,신체억제대를 사용하지 않을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윤환 이사장님께서 직접 집중병동에 비치된 손가락 보호대를 시.. 더보기